의자 두 개, 홑이불 한 장, 쿠션 몇 개. 그러면 아이에게 자기만의 자리가 생깁니다. 이불 요새는 이불이 있던 때부터 거실에서 지어져 왔습니다.
숨을 곳은 보상이지만, 생각은 짓는 동안에 일어납니다. 지붕은 한 받침에서 다음 받침까지 닿아야 합니다. 처지고, 미끄러져 내리고, 안은 너무 어둡습니다. 문제 하나하나가 생각 하나, 시험 한 번, 다시 한 번의 시도를 요구합니다.
쓸 것
- 받침. 의자, 소파 등받이, 탁자, 빨래 건조대.
- 지붕. 홑이불과 가벼운 담요. 무거운 이불은 처지면서 받침을 쓰러뜨립니다.
- 고정할 것. 빨래집게, 그리고 의자 앉는 자리에서 가장자리를 눌러 둘 쿠션이나 책.
- 편안함. 바닥에 깔 쿠션과 손전등.
먼저 안전 규칙 몇 가지입니다. 머리 위에는 무거운 것을 두지 않기, 묶는 데 끈이나 줄을 쓰지 않기, 단단히 서 있는 가구만 쓰기, 난로와 전등에서 충분히 떨어지기.
짓기 전에 계획하기
5분만 계획해도 짓는 일이 훨씬 잘됩니다.
- 누구를 위한 것일까? 아이 한 명이 앉을까, 두 명이 누울까? 그것이 크기를 정합니다.
- 위에서 본 그림 그리기. 의자는 네모, 문은 빈틈으로 그린 빠른 밑그림이면 됩니다.
- 홑이불이 닿을까? 홑이불을 두 팔 벌린 길이로 재고, 그다음 의자 사이의 거리를 잽니다. 먼저 예측하고 나서 해 봅니다.
시험하고 고치기
언제나 무언가는 잘못되고, 그것이 가장 좋은 부분입니다. 한 번에 한 가지만 고치고, 기어 들어가서 다시 시험합니다.
| 문제 | 해 볼 생각 |
|---|---|
| 지붕 가운데가 처진다 | 받침을 서로 가까이 옮기기. 더 가벼운 홑이불 쓰기 |
| 이불이 미끄러져 내린다 | 등받이에 집게로 집기. 앉는 자리에서 가장자리를 눌러 두기 |
| 너무 어둡다 | 한쪽 귀퉁이를 접어 창문 만들기. 손전등 가져오기 |
| 너무 좁다 | 의자 하나 더하기. 옆에 두 번째 방 짓기 |
| 누가 지나가면 벽이 무너진다 | 입구를 넓히기. 양옆에 쿠션을 세워 문기둥으로 삼기 |
이 가운데 어떤 생각이든 알려 주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 같아?" 하고 물어보세요. 문제를 자기 말로 설명한 아이는 대개 고칠 생각도 떠올립니다.
창문, 터널, 방
- 창문. 천 한 자락을 집게로 집어 열어 두고, 어느 쪽을 향하게 할지 정합니다.
- 터널. 의자를 한 줄로 놓고 홑이불을 덮거나 큰 종이 상자를 쓰면 기어서 들어가는 입구가 됩니다.
- 방 두 개. 이불 한 장과 함께 쓰는 벽 하나를 더하면 방 사이에 문이 있는 요새가 됩니다.
- 재어 보기. 요새의 길이는 쿠션 몇 개일까? 앉아서 몇 명이 들어갈까?
요새가 완성되면 위에서 본 그림을 다시 그려서 처음 계획 옆에 놓습니다. 무엇이 달라졌고, 왜 그랬을까요?
| 대략의 나이 | 해 볼 것 |
|---|---|
| 4~5세 | 탁자에 이불 한 장 덮기. 문을 어디에 둘지 정하기 |
| 6~7세 | 의자 두 개와 홑이불 한 장. 집게 쓰기. 처진 지붕 고치기 |
| 8~9세 | 먼저 계획 그리기. 터널과 창문. 홑이불이 닿을지 재어 보기 |
| 10세부터 | 방이 두 개인 요새. 계획과 완성된 요새 비교하기. 동생을 위한 요새 짓기 |
나이는 대략의 기준일 뿐이고 아이마다 다릅니다.
Dologi의 공간 주제에는 "설계도대로 쌓기" 퍼즐이 있습니다. 위에서 본 설계도에 칸마다 쌓인 정육면체 수가 적혀 있고, 아이는 설계도에 맞는 쌓기를 고릅니다. 위에서 본 그림과 실제 구조물을 잇는 같은 힘입니다.
정리하면
- 의자, 가벼운 홑이불, 빨래집게, 쿠션이면 요새를 지을 수 있습니다.
- 짓기 전에 위에서 본 빠른 계획을 그리고 홑이불이 닿을지 짐작해 봅니다.
- 처지는 지붕과 미끄러지는 이불은 설명하고, 하나씩 고치고, 다시 시험할 문제입니다.
- 창문, 터널, 두 번째 방으로 프로젝트가 계속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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