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산 퍼즐은 조각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한동안은 너무 어렵고, 몇 주는 딱 맞고, 그다음에는 내내 너무 쉽습니다.
집에서 만든 퍼즐은 아이와 함께 자랍니다. 그림도, 조각 수도, 자르는 모양도 부모가 정합니다. 너무 쉬워지면 조각을 하나씩 둘로 자르면 됩니다. 필요한 것은 헌 상자의 한 면뿐입니다.
준비물
- 평평한 판지. 택배 상자의 한 면이나, 자르기 더 쉬운 시리얼 상자의 얇은 판지.
- 그림. 아이가 판지에 바로 그린 그림이나, 그 위에 붙인 그림이나 사진.
- 가위와 연필.
- 봉투. 조각을 넣어 둡니다.
네 단계
- 판지 전체를 그림으로 채웁니다. 색이 서로 다른 크고 또렷한 모양이 가장 좋습니다. 넓고 텅 빈 하늘은 모두 똑같아 보이는 조각이 됩니다.
- 판지를 뒤집어 뒷면에 연필로 자를 선을 그립니다.
- 자릅니다. 두꺼운 판지는 어른이 자릅니다. 얇은 판지는 아이가 가위질을 연습하기에 좋습니다.
- 모든 조각의 뒷면에 같은 색 점을 찍습니다. 두 퍼즐이 섞이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조각은 몇 개, 어떻게 자를까
| 대략의 나이 | 조각 수 | 자르는 방법 |
|---|---|---|
| 4~5세 | 4~6개 | 곧게 잘라 네모나 띠 모양 만들기 |
| 6~7세 | 8~12개 | 비스듬히 곧게 잘라 세모와 네모 모양 만들기 |
| 8~9세 | 15~20개 | 물결 모양으로 자르기 |
| 10세부터 | 25개 이상 | 아이가 자를 선을 계획해서 다른 사람을 위한 퍼즐 만들기 |
나이는 대략의 기준일 뿐이고 아이마다 다릅니다. 알맞은 수는 아이가 조금 애써서 끝낼 수 있는 수입니다.
답을 알려 주지 않고 돕기
퍼즐 맞추기는 머릿속에서 모양을 돌려 보고, 작은 부분이 전체의 어디에 들어가는지 알아보는 연습입니다. 맞는 자리를 손으로 가리키면 그 일을 빼앗게 됩니다. 대신 물어보세요.
- "가장자리가 곧은 조각은 어느 것일까? 그건 어디에 갈까?"
- "이 조각에는 노란색이 조금 있네. 노란색이 또 어디에 있지?"
- "이 선은 조각 끝에서 끊겼어. 어느 조각으로 이어질까?"
- "돌려 볼래? 다른 방향이 더 잘 맞을까?"
먼저 가장자리, 그다음 색깔, 그다음 조각에서 조각으로 이어지는 선. 이 순서는 어떤 퍼즐에도 쓸 수 있는 전략입니다.
놀이를 바꾸는 다섯 가지 방법
| 방법 | 달라지는 것 |
|---|---|
| 점이 있는 띠 | 그림을 세로 띠 여섯 개로 자르고 아래쪽에 점을 하나에서 여섯 개까지 그립니다. 점을 순서대로 놓으면 그림이 완성됩니다 |
| 미리 보지 않기 | 완성된 그림을 한 번도 보지 않고 맞추기 |
| 내 기록 깨기 | 시간을 재고, 조각을 섞고, 다시 해 보기 |
| 퍼즐 두 개 섞기 | 먼저 뒷면의 점으로 조각을 나눈 다음 하나씩 맞추기 |
| 아이가 만드는 사람 | 아이가 그리고, 자를 선을 계획하고, 부모에게 퍼즐을 건네기 |
마지막 방법에서 가장 많이 배웁니다. 퍼즐을 만들어 본 아이는 무엇이 퍼즐을 어렵게 하는지 금방 알아챕니다. 모양이 같은 조각과 한 가지 색으로 된 넓은 부분입니다.
Dologi의 "그림 밀기" 퍼즐은 그림을 2×2부터 3×3까지의 판에서 조각으로 나누고, 아이는 조각을 밀어 제자리로 돌려놓습니다. 부분에서 전체 그림으로 나아가는 같은 생각입니다.
정리하면
- 헌 상자의 한 면, 그림, 가위만 있으면 퍼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조각 수와 자르는 방법을 아이에게 맞게 고르고, 쉬워지면 조각을 둘로 자릅니다.
- 손으로 가리키지 말고 가장자리, 색깔, 이어지는 선에 대한 질문으로 돕습니다.
- 아이가 부모를 위해 퍼즐을 만들어 보면 무엇이 퍼즐을 어렵게 하는지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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