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동물일까?" "아니에요! 강아지예요!" 어린아이들은 한 가지 것에는 이름이 하나뿐이라고 느낄 때가 많습니다. 강아지가 강아지이면서 동물이고 생물이기도 하다는 것, 그 모두가 한꺼번에 맞다는 것을 이해하는 일은 생각하는 힘에서 큰 걸음입니다.
작은 무리가 큰 무리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는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동물은 모두 먹이가 필요해. 강아지는 동물이야. 그러니까 강아지는 먹이가 필요해." 이 글에서는 집에 있는 것으로 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를 소개합니다.
큰 무리와 작은 무리
상자 안에 상자가 들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참새는 새 상자에 들어갑니다. 새 상자는 동물 상자 안에 들어갑니다. 동물 상자는 생물 상자 안에 들어갑니다.
두 가지 질문으로 위아래를 오갈 수 있습니다.
- "이건 어떤 종류일까?" 는 더 큰 무리로 올라가는 질문입니다. 숟가락은 수저입니다. 수저는 부엌 물건에 속합니다.
- "어떤 종류가 있을까?" 는 더 작은 무리로 내려가는 질문입니다. 음식에는 과일, 채소, 빵. 과일에는 사과, 바나나, 배.
아침 식탁이나 장난감 상자에서, 눈앞에 있는 것으로 해 보세요.
분류 나무 그리기
- 물건이나 그림을 여덟 개쯤 모읍니다. 물고기, 새, 고양이, 사과, 바나나, 빵, 숟가락, 컵.
- 큰 무리로 나누고 아이가 무리마다 이름을 붙이게 합니다. 동물, 음식, 쓰는 물건.
- 큰 종이 맨 위에 점 하나를 찍습니다. 이 점은 "식탁 위에 있는 모든 것"이라는 뜻입니다. 큰 무리마다 가지를 하나씩 긋습니다.
- 가지마다 다시 나눕니다. 동물은 나는 것, 헤엄치는 것, 걷는 것. 음식은 과일과 과일이 아닌 것.
- 물건을 저마다 제 가지 끝에 놓습니다.
이 글의 표지에 있는 나무는 가장 단순한 모양입니다. 점 하나, 가지 둘, 가지마다 두 가지씩.
이제 놀이가 시작됩니다. 새 물건을 하나 가져옵니다. "이건 어디에 들어갈까? 새 가지가 필요할까?" 장난감 자동차는 큰 무리가 통째로 새로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모두일까, 몇몇일까" 놀이
문장을 하나 말하고, 맞는지 아이가 정하게 합니다. 나무가 식탁 위에 있으면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장 | 맞을까? |
|---|---|
| 사과는 모두 과일이다. | 예 |
| 과일은 모두 사과다. | 아니요. 바나나도 과일이다 |
| 새는 모두 동물이다. | 예 |
| 동물은 모두 새다. | 아니요. 물고기도 동물이다 |
| 어떤 동물은 날 수 있다. | 예 |
문장이 틀렸을 때는 그것을 보여 주는 예를 하나 물어봅니다. "사과가 아닌 과일을 하나 보여 줄래?" 예는 하나면 충분합니다.
문장을 뒤집는 일은 어린아이에게 어렵습니다. 나무가 도움이 됩니다. 작은 무리가 큰 무리 안에 있고, 그 반대는 아닙니다.
두 무리에 함께 속할 때
언젠가는 한자리에 머물지 않으려는 것이 나옵니다. 많은 집에서 물고기는 동물이면서 음식이기도 합니다. 장난감 오리는 동물 모양의 장난감입니다. 나무 숟가락은 부엌 물건이면서, 블록처럼 나무로 만든 것이기도 합니다.
이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무리는 어떤 질문으로 나누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건 뭘까?" "어디에 쓸까?"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질문을 바꾸면 같은 물건도 다르게 나뉩니다.
이럴 때는 서로 겹치는 동그라미 두 개를 그리고 물건을 가운데에 놓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까닭을 말할 수 있는 분류라면 무엇이든 받아들여 주세요. 답보다 까닭이 더 중요합니다.
나이에 따라 해 볼 것
| 대략의 나이 | 해 볼 것 |
|---|---|
| 4~5세 | 진짜 물건을 두세 개의 큰 무리로 나누고 무리에 이름 붙이기 |
| 6~7세 | 큰 무리를 작은 무리로 나누기. 간단한 나무 그리기. 눈앞의 물건으로 "모두일까, 몇몇일까" 놀이 |
| 8~9세 | 세 단계 나무. 두 무리에 들어가는 것 찾기. 겹치는 동그라미 |
| 10세부터 | 자기 수집품(스티커, 책, 나뭇잎)으로 나무 만들기. 같은 물건을 다른 질문으로 다시 나누기 |
나이는 대략의 기준일 뿐이고 아이마다 다릅니다.
Dologi의 논리 주제에 있는 "두 개의 고리" 퍼즐에는 이름표가 하나씩 붙은 두 고리가 겹쳐서 나옵니다. 두 이름표에 모두 맞는 것은 겹친 부분에, 어느 쪽에도 맞지 않는 것은 바깥에 둡니다.
정리하면
- 한 가지 것에 이름이 여러 개 있을 수 있습니다. 작은 무리는 큰 무리 안에 들어 있습니다.
- 진짜 물건으로 분류 나무를 그리고, 새 물건을 더해 어디에 들어가는지 봅니다.
- "모두일까, 몇몇일까" 놀이를 하고, 문장이 틀렸을 때는 예를 하나 물어봅니다.
- 두 무리에 들어가는 것은 잘못이 아닙니다. 나눌 때 쓰는 질문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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